AI가 코딩하는 대'바이브코딩 시대'.생산성은 높아졌지만 그 이면에는 보안 결함이라는 치명적인 함정이 숨어 있습니다. 최근 AI Agent 전용 소셜미디어 플랫폼 몰트북(Moltbook)은 단 몇 분 만에 475만 개의 레코드를 탈취당하는 사고를 겪었습니다.원인은 이 몰트북 프로젝트가 바이브코딩으로 작성되었고, RLS(Row Level Security, 행 수준 보안) 설정의 구조적 위험을 간과했기 때문이었습니다. 이번 시리즈 글에서는 이 몰트북 브리치 사태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, Wiz 보고서의 교훈을 통해 속도와 보안을 모두 잡는 실전 바이브 코딩 전략을 공유드리겠습니다.자세한 내용은 아래 그로메트릭 네이버 블로그를 참고하세요! [1] 몰트북 브리치(Moltbook Breach) 사례로 바라본 바..